기사상세페이지
경상북도는 22일 다목적홀에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1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였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모범납세자 표창패 수여식은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우수한 성실․모범납세자를 선정해 우대하고 지원함으로써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모범납세자 16명(개인 6, 법인 10), 성실납세자 52명(개인 16, 법인 36) 등 총 68명이 선정됐다.
선정대상자는 각 시군의 추천을 받아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위원회는 지방세 납부세액 규모와 성실 납세 여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