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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후보 캠프, 선거운동보다 ‘도민 안전’이 먼저… 성주군서 훈훈한 미담 전해

기사입력 2026.05.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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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성주연락소 선거사무원1.jpg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에서 선거운동보다 도민의 안전을 먼저 챙긴 훈훈한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침, 이철우 후보 성주군연락소 선거사무원들은 아침 유세를 벌이던 중 차량 교행이 잦은 횡단보도를 위험하게 건너고 계신 어르신을 발견했다.

     

    이들은 한 표를 호소하던 유세를 즉각 중단하고 어르신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실 수 있도록 직접 곁에서 모시고 이동하며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석길수 성주군연락소장은 이철우 후보 선거 캠프의 최우선 원칙은 안전이라면서, “남은기간 선거운동에도 성주군민과 선거사무원의 안전을 고려하며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_출정식.jpg

     

    이번 미담은 이철우 후보 선거사무소의 사전 안전 지침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된 결과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19일 각 선거연락소에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규정하고 선거사무원들의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만 선거운동을 펼치도록 사전 안내를 마쳤다.

     

    해당 지침에 따라 이철우 캠프는 폭염 및 폭우 시 선거운동 자제, 차량이 지나치게 많은 도로 및 위험 지역 선거운동 금지 등을 명시하고 엄격하게 선거법을 준수하는 선 안에서만 선거운동을 진행하도록 했다.

     

    이철우 후보 캠프는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에도 안전 최우선원칙을 바탕으로 도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며, 진심을 전하는 모범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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