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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행정1 부지사 오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현장 격려

기사입력 2026.05.2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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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026년 5월 28일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김 부지사는 이날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직접 지원 대상자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날 방문한 가구는 1차 지급 대상자였지만 고령과 장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부부 가구로 온라인 신청이나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워 주민센터에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신청했다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와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들도 지원금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자가 주소지 관할 읍··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거나 시군이 대상 가구를 사전 발굴하면 전담 공무원과 통장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 접수를 돕는다.

     

    경기도청 전경(1)(100).jpg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복지 혜택은 신청주의가 원칙이지만 정보가 부족하거나 신체적 한계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시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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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2)은 오는73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 기준 소득 하위70%이하 가구로 지급액은 도민1인당10만 원이다.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소상공인 매장 및 주유소 등에서8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어려운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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