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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에코둥지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체험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6.05.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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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군은 평일 주간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부 등을 대상으로 영양에코둥지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2. 사진(영양군, 에코둥지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체험프로그램 운영).jpg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에게 야간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문화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영양에코둥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기간 중 15회 정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좌탁과 책장, 행거, 스툴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공예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체험 참가자들은 목재를 활용한 생활 소품 제작과 목공 체험 활동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군은 평일 낮 시간대 문화활동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과 주부 등이 퇴근 이후 여유롭게 목공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민 문화여가 생활의 질 향상과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목재를 활용한 생활형 목공 체험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야간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야간 체험프로그램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목공 체험과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콘텐츠 운영을 통해 군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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