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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진숙)는 지난 19일, ㈜진풍건설 차춘화 대표이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25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봉산면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독거노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진풍건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간 자원 연계·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시민 화합에도 동참한 바 있다.
차춘화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백미를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봉사를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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