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6개월간 운영되었으며,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5명이 참여하여 매월 10회씩 스마트팜 실무 중심의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생들은 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에서 딸기와 오이 재배를 중심으로 복합환경제어, 양액관리, 생육환경 분석, 병해충 관리, 수확 및 선별 등 스마트팜 운영 전 과정에 대한 실습교육을 받았다. 또한, 환경데이터 분석과 시설 운영을 직접 수행하며 스마트농업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역량을 높였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지속해 온 이번 현장실습이 청년농업인들의 스마트팜 실전 감각을 익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스마트농업 실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