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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듭태어난 국적증서 수여식후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듭태어난 국적증서 수여식이 4. 28일(화)울산시청 시민의 홀에서 열렸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이상의 노력 끝에 대한민국 국민이자 울산시민이 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 나라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여러분들은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국적 취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이자 형제로서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23명의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이자 울산시민이 탄생하는 이 영광스러운 국적 수여식에서 축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도 매우 벅차오르는 감동이었습니다.
저출산과 인구절벽의 시대 속에서 23명의 국적 취득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우리 사회에 새로운 희망이자 소중한 탄생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약 25명이 이론시험과 면접을 통과하여 국적 수여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더욱 뜻깊고 반가운 일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이러한 국적 수여식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축하하고 환영하는 자리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울산시장님을 비롯한 지자체 단체장, 그리고 동장·통장·이장님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시민의 탄생을 축하한다면
이분들이 지역사회에 더욱 빠르게 정착하고 진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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