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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울산지부 출범식 성황리 개최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사단법인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이경아 울산지부장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장기요양 서비스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울산지부는 2026년 4월 24일 울산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간 협력 강화와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의회 의장, 중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협회 중앙회 임원진,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및 회원기관 대표 등 다수의 인사가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는 샌드아트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공로패 수여, 협회기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임원진 소개, 기념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협회기 전달식에서는 중앙회에서 울산지부로 협회기가 전달되며 공식 출범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지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울산지부 출범을 계기로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은 축사를 통해 지역 장기요양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회의 역할과 향후 발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울산지부 출범에 기여한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임원진 임명장 전달도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 후원업체들의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
사단법인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울산지부는 앞으로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지역 관계자 및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울산지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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