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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6.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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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6 영주시는 지난 21일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jpg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엄태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아동정책 중점사업 부서장 등으로 구성되어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 2026~2029년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점검 및 논의, 2026년 아동정책 시행 사업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목표로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영주시는 지난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시민의견 수렴,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정책한마당 개최,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아동정책을 추진해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이 중요한 만큼,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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