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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댐 활용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6.04.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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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댐 활용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 추진 공약 발표 (사진:권기창 예비후보 선대위)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에 이어 또다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시정 추진의 강력한 실행력을 입증했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의 5대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용도지역 변경)를 제시했고 2022년 7월 취임 후 그간 추진사항을 보완하고 행정절차의 재이행 상황을 점검해 2월 도시관리계획 결정권자인 경상북도에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 

     

    이후 권기창 예비후보가 대구지방환경청,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와 릴레이 협의가 진행되었고 2024년 한 차례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심의 대상으로 의결되는 어려움도 겪었다.

     

    하지만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권기창 예비후보와 안동시는 포기하지 않았고 결정권자인 경상북도와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한 끝에 드디어‘안동댐 주변 자연환경 보전지역의 17%에 해당하는 38㎢를 해제(용도변경)’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자연환경 보전지역 해제 의결로 해당 지역은 녹지지역, 농림지역 등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되고 제한되었던 일상적 주택 보수, 농업 기반 정비 등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 지고 도로 확충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확충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권기창 예비후보는 한 단계 완화된 규제를 바탕으로 수년을 걸쳐 구상해온 안동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을 더욱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갖춰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50년 동안 많은 규제로 불편을 겪어온 지역주민의 눈물을 조금이나마 닦을 수 있게 되었다며. 그간의 마음고생에 대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안동의 오랜 숙원이 풀릴 수 있도록 국회에서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설득하신 김형동 국회의원님과 큰 결정이 있도록 마음을 모아 주신 15만 안동시민과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안동시 공직자에게 감사하다”는 마음도 전했다.

     

    이와 더불어 “숙제로 남겨진 자연취락지구 지정도 시민과 약속이기에 기반시설 확충계획 등 보완을 신속히 추진하여 반드시 지켜드리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현실로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여 애물단지로 치부되던 안동댐을 보물단지로 만들 수 있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인프라, 물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나가는 일을 중단 없이 추진해 가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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