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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군수 박현국)과 봉화군공무직근로자(노조위원장 전종국) 노사 양측 각각 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노사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노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무직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여 더 나은 대군민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지난 1월 공무직 근로자 측이 제시한‘공무직 근로자 임신검진 동행휴가 신설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헤 합의를 도출했다.
박현국 군수는“근로자가 행복해야 군민에게도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결과가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종국 위원장도“노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노력이 봉화군의 밝은 미래를 만든다”며,“노사가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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