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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경임)은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나눔봉사단(단장 이성훈)과 연계하여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짜장면과 바나나 110인분을 준비하였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봉사단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수타면을 뽑고 짜장 소스를 볶는 등 정성을 다해 조리하였다.
식전 공연도 함께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흥겨운 가락에 맞춰 함께 춤을 추고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후식까지 제공되어 든든한 한 끼가 완성 될 수 있었다.
이와 관련 이성훈 단장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직접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임경임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나눔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넘어 행복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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