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상주시, 청리면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기사입력 2026.03.12 17:50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4. [상주시 행복민원과]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jpg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25일 중동면에 이어 청리면 덕산리 회관에서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지적 관련 민원과 각종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민원서비스로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가 합동으로 운영한다. 이날 지적민원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 및 재산권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에 대해 상담·접수를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 행정서비스를 통해 각종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여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