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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기사입력 2026.03.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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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 기념사진.JPG

    상주시는 다양한 아동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상주시 남산23)’ 개소식을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아동·돌봄사업 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과보고, 돌봄사업소개,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는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돼 지상 3, 연면적 411.36으로조성됐다.

     

    센터는 층별로 다양한 돌봄 기능을 갖춘 통합 돌봄 거점시설로 운영된다. 1층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위탁: 상주행복공동체),    20세특화 공동육아나눔터(위탁: 상주시가족센터),    3아픈아이·아이돌봄 지원센터(수행기관: 상주시가족센터)가 설치돼 긴급 돌봄과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상주시는 지난해 9월 위·수탁 기관을 선정하고 12월에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이후 올해 1월 직원 채용과 임시 개소를 거쳐 2월 이용 아동 모집 및 시범운영 실시했으며, 이번에 정식 개소했다.

    1.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 시설투어.JPG

    강영석 상주시장은 통합아동돌봄센터는 초등돌봄부터 영유아 돌봄, 아픈아이 돌봄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지역 돌봄 거점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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