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인 화목족구회가 28일 전용 경기장인 만월족구장에서 ‘2026년 시족식 및 회원 친선경기’를 개최하며 새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족식은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올 한 해 활발한 활동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시족식에 이어 회원 친선 족구 경기가 진행되며, 동호회원들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를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화목족구회는 평소 생활체육 활성화와 회원 건강 증진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30분 만월족구장(잔디구장)에 모여 꾸준히 족구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잔디로 조성된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운동은 회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 생활체육 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화목족구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건강과 친목을 함께 다질 수 있는 동호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목족구회는 회원 간 단합과 건강한 여가 문화를 위해 정기 운동과 친선경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