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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오는 3월 5일(목) 오후 3시, 유동 인구가 많은 황성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전문성을 높였고, 협의체 위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마음건강 상담 안내 등 생명존중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였다.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추환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행복한 황성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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