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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일반건강검진 수검 안내 및 홍보 활동 펼쳐

기사입력 2026.03.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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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_영덕군보건소,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집중 홍보.jpg

     

    △ 영덕군보건소,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집중 홍보 (사진:영덕군)

     

    영덕군보건소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 수검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 짝수년에 출생한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비용은 무료다.


    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검사, 혈액검사,요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구성된다.


    성별과 나이에 따라 콜레스테롤 검사, B형간염 표면 항원·항체 검사(40세), 골밀도 검사(54세 여성), 정신건강 검사(20·30·40·50·60세, 10년 주기) △생활 습관 평가(40·50·60세) 등 맞춤형 추가 항목도 포함된다.


    대상자는 사전 예약 후 검진 전날 밤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검진은 일반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으며, 관내 지정 기관으로는 영덕아산병원, 영남의원, 김수환내과 등이 있다.


    오동규 영덕군보건소장은 “건강검진은 만성질환과 각종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이라”며, “연말에는 수검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연초에 미리 검진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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