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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원학)는 2월 26일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직원들과 한국자유총연맹 안강읍위원회(여성회장 조태순), 안강읍이장협의회(회장 정연석)회원들이 함께 안강 시가지 일원에서 ‘3·1절 나라사랑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80여 명은 상가와 주택가를방문해 태극기 게양을 안내하고, 훼손되거나 바랜 태극기 교체를 권장했으며,시가지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는 만세삼창을 통해 3·1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안강읍에서는 안강중앙로 IC 입구부터 산대 삼거리까지구간에 가로기를게양하고, 안강공설시장 일대를 태극기 게양 시범구역으로지정해 많은 주민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알린 뜻깊은 날”이라며, “많은 주민들께서 태극기 게양에 동참해 3·1정신을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유관단체와 협력해 주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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