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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체감도를 높이고,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정확한 이송 체계 운영을 위해 119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안내한다고 12일 밝혔다.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정확한 이송 체계 운영을 위해 119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안내(사진/마산소방서)
119 응급 의료상담 서비스는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응급처치 지도,질병 상담 및 병원·약국 안내 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사용 방법은 119로 전화하면 되고, 상담은 응급의료와 관련된 전문적인 경험과 자격을겸비한직원과 연결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재외국민이나 해외 여행자를 위한 국외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으로, 카카오톡 채널‘소방청 응급 의료상담 서비스’ 또는 ‘+82-44-320-0119’로 전화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의료기관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라며 “건강 이상이 있을 때 망설이지 말고 119 응급 의료상담 서비스를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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