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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仙丈 "내사랑 마니산" 으로 K-Sprit 을 노래하다

기사입력 2026.0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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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 오선장(悟仙丈이계향), 12번째 신곡 '내 사랑, 마니산'으로 K-스피릿을 노래하다


    <천하의 머리산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의 가(歌)>


    오선장(悟仙丈이계향) 시인, 2026년 2월 6일 전 세계 음원 동시 발매

    민족의 영산 마니산의 정기를 담아낸 12번째 예술혼

    한국 문단의 독보적인 감성 '천재시인 오선장'이 그녀의 신곡 <내 사랑, 마니산>을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오선장 시인이 직접 쓴 동명의 시를 작곡하여 탄생시킨 곡으로, 단순한 대중가요를 넘어 민족의 성지인 마니산이 품은 웅장한 기백과 신비를 음악으로 승화시킨 수작이다.

    "하늘이 열리니 홍익도 내리고..."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청자에게 태초의 신비를 느끼게 하며, 천하의 '머리산'이라 불리는 마니산의 위용을 그대로 전달한다. 오선장 시인은 이번 곡을 통해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늘의 기운(천기)과 땅의 기운(지기)을 모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시대의 단군을 꿈꾸다... '홍익'과 '이화'의 철학>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 현대적 멜로디로 재탄생

    한 발 두 발 오르는 등산길, 인생과 깨달음의 여정으로 은유

    <내 사랑, 마니산>의 가사는 깊은 철학적 사유를 담고 있다. "천기가 닿은 손 희망 전하며 / 지기로 다진 발 행복 약속하니"라는 구절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잇는 천지인(天地人) 사상을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곡의 절정에서 외치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메시지는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전 세계 청자들에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을 오르는 행위를 "한 발 두 발 오르면 시대의 단군이요"라고 표현하며, 마니산을 찾는 모든 이들이 곧 이 시대의 주인이자 천손(天孫)임을 일깨워주는 인본주의적 메시지가 돋보인다.


    <붓끝에서 피어난 선율, 세계를 향한 '호연지기'>


    오선장의 시적 감수성, 국경을 넘는 멜로디가 되다

    단기 4359년(2026)의 역사적 깊이를 담아낸 '영원한 신비'

    오선장 시인은 이번 신곡을 위해 단기 4359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사에 녹여냈다. "세 발 네 발 내리면 천손의 호연지기"라는 가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가슴 벅찬 웅장함을 느끼게 한다.

    단순히 산을 노래하는 것을 넘어, 그 속에 깃든 민족의 얼과 기상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 곡은 K-팝의 화려함 이면에 존재하는 한국 고유의 정신문화(K-Spirit)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꽃 같은 얼굴로 피어나네'라는 가사처럼, 이 노래가 세계인들의 마음에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세계 발매한 11곡 앨범>

    술보다 더 독한 세월/ 위대한 나의발레여/ 치매/ 사랑이란 그 눈부신 이름앞에/ 노숙인/ 재회(무지개빛 연인의 사랑)/ 내고향 충절의 영덕/ 장사리전투의 불사조, 소년병들/ 영원의 에베레스트/ 아모르파티(떠나고)/ 아가씨와 아이패드


    <오선장(悟仙丈이계향)이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


    "이 노래가 당신의 삶에 천기와 지기를 전해주길"

    12번째 신곡 발표... 멈추지 않는 창작의 열정

    오선장 시인은 12번째 신곡  "마니산은 단순한 산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영혼이 숨 쉬는 곳"이라며,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이 마니산의 맑은 정기를 받아 근심을 털어내고 호연지기를 기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시각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온 천재시인 오선장. 그녀의 붓끝에서 시작되어 오선지 위에서 완성된 <내 사랑, 마니산>은 오늘, 우리 곁으로 다가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영원한 신비의 산 마니산처럼, 그녀의 예술 세계 또한 끝없이 뻗어 나가길 기대해 본다.


    <12번째 신곡 가사>

    내 사랑 마니산/ 悟仙丈이계향


    <12번째 신곡 가사>

    내 사랑, 마니산/ 悟仙丈이계향


    하늘이 열리니, 

    홍익도 내리고, 

    이화로 오르니

    가히, 천하의 머리산이로다


    천기가 닿은 손, 

    희망 전하며, 

    지기로 다진 발

    행복 약속하니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꽃같은 얼굴로 피어나네


    한발두발 오르면 시대의 단군이요 

    세발네발 내리면 천손의 호연지기

    내 사랑 마니산, 내사랑 마니산

    영원한 지구, 중심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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