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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장학회(이사장 조현일)는 28일 83청년 행복봉사단(회장 여연주)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여연주 회장은“또래 청년들과 함께 지역 봉사를 꾸준히 해 나가고 싶었다”며,“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이사장은“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기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83청년행복봉사단은 1983년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어르신 경로잔치 봉사, 복지시설 생필품 전달 및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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