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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로, ‘베리폰 X990’으로 결제 혁신 가속… 국내외 통합 결제 단일 단말기 주목

기사입력 2026.01.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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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 서울 — 디지털 결제 플랫폼 기업 페이로(Payro) 가 최근 출시한 무선 통합 결제 단말기 ‘베리폰 X990(Verifone X990)’ 이 소상공인과 관광 상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단말기는 페이로의 자체 시스템인 ‘M.A.P(Multi-Acceptance Platform)’ 에 기반해, 하나의 기기에서 제로페이·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국내 간편결제뿐 아니라 알리페이·위챗페이·라인페이 등 해외 결제까지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 결제 솔루션이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의 결제 환경을 개선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베리폰 X990은 비대면(수기) 결제, QR·바코드, 문자 결제, TAX 결제 등은 물론, ‘택스 리펀드(Tax Refund)’ 기능 을 단말기 내에 통합해 외국인 관광객이 현장에서 결제와 환급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현장 매장 관계자들은 “결제 후 별도 환급 절차를 안내하지 않아도 되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확장성 또한 강점이다. 향후 새 결제 수단이나 암호화폐 결제가 도입될 경우 별도 장비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즉시 대응 가능하다. 페이로는 이를 통해 대기업은 물론, 복잡한 장비 교체비 부담이 큰 소상공인 매장에서도 지속 가능한 결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페이로는 단말기 구매 부담도 최소화했다. 카드 가맹 절차부터 단말기 개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월 사용료·가맹비·등록비를 면제 하고, 단말기 용지도 무료로 제공 한다. 또한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인하 혜택 을 함께 운영해 매장 운영자의 실질 비용 절감 효과를 확대했다.


    장영주 페이로 대표는 “베리폰 X990은 단순한 결제 단말기가 아니라, 국내외 상점들의 결제 생태계를 효율적으로 통합하는 ‘스마트 허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결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관광 시장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솔루션 문의 : https://pay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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