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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시무식후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는 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맞이 시무식을 26. 1. 6일(화)농소차고지 2층 교육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혀왔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맞이 시무식 및 우수승무원 시상식에 이어 새해를 맞이하여 ▲안전운행 ▲음주운전 근절 강화 ▲정시선 지키기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30Km이내 안전운행하기 ▲안전속도 5030지키기 ▲차내안전 등 솔선수범 하여 살기좋은울산, 안전한 울산, 교통사고없는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결의를 다짐하기도 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는 시내버스 내. 외부에 희망풍차 나눔 버스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듯이 중구와 북구, 남구를 중심으로 언양 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시민들을 태워 가까운 시내버스 연계, 지역을 운행, 교통소외 지역의 주민들에게 교통복지 혜택을 나눠 주는, 지역의 선두 기업으로 시내버스 보험요율이 전국에서 최저이고 19-25년 7년 연속 울산시내버스 서비스평가 최우수 기업이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김익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울산광역시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 활동 및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지역시민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시민이 믿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 경영철학을 펼칠 계획이라고 활짝 웃으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시무식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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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丙午年) 새해 맞이 시무식
#2026경영화두 자강불식(自强不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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