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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

기사입력 2025.12.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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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미개설 지방도 903호 개통-도로철도과(사진1_개통식).jpg

    지난 12일 경상북도에서는 김천·성주 지역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 903호선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간 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기존 단절 구간이던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오랜 숙원으로 꼽혀 온 해당 노선이 연결돼 김천, 성주 지역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총연장 4.5구간으로, 총사업비 560억 원을 투입해 20181219일 착공한 이후 7년 만인 20251213일 정식 개통되었다.

     

     

    해당 구간의 개통으로 약 35, 40분가량 소요되던 거리가 길이 1.1의 증산가천터널 관통 등 도로가 개통되면서 이동 시간이 6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미개설 지방도 903호 개통-도로철도과(사진2_위치도).jpg

    김천시 관계자는 기존 40분 거리를 둘러오며 안전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되고, 편리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 주민들 간 교류 확대 및 관광지 접근성 개선으로 두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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