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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조현일)는 30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표창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돌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표창을 받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기관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여러분은 우리 지역 복지의‘눈’이자‘손’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따뜻하게 손 내미는 분들이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끊임없는 돌봄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무보수 ․ 명예직으로 활동하는 1,10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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