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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김천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관내 자활사업단 초록팜 생산품 샤인머스캣 판매를 진행했다.
자활사업단 초록팜은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생산되는 김천시의 지역적 장점을 활용하여 배, 도라지, 고구마, 깨 등 농작물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단으로, 올해 첫 생산한 샤인머스캣을 1박스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개시했다.
김천시는 현재 김천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달인의 찜닭, 클라우든 커피숍, 초록팜(농산물 재배·판매), 자동차 부품 조립, 세차, 신발 세탁, 재활용 수거 및 분류, 보일러 부품 조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개 자활사업단과 1개 읍면동 환경정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천시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더 많은 일자리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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