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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영순)은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2일 ‘언택트시대 어르신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멘토중심 교육’ 디스플러스 봉사단의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정받아 노인자원봉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사진/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폰 역량이 뛰어난 어르신은 멘토강사로, 스마트폰 역량이 다소 낮은 어르신은 교육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멘토강사가 직접 ‘스마트폰 이론교육, 키오스크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운영되는 사업이라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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