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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노인회(회장 김용희)는 9월 3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6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로당 이용이 증가하고 식사 지원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로당 주 5일 중식 지원 사업을 통해 부항면 노인들의 식생활 안정과 경로당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경로당 중식 지원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매니저(조리원) 선발 및 운영 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과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애로 사항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경로당을 통해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게 식사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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