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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영주 시원(ONE)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5.07.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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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1-3 (참고사진) 물놀이 어트렉션 미션3종 중 부표건너기를 즐기는 모습.jpg

     

    영주시는 16일 시청 강당에서 ‘2025영주 시원(ONE)축제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전반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과 보완사항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상근 영주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 관련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제 운영 방향과 분야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교통·주차, 환경 정비 등 실무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영주 시원(ONE)축제는 오는 8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휴가철 극성수기에 맞춰 도심과 가까운 문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축제장 특성을 살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물놀이 콘텐츠와 흥겨운 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 중이다.

     

    특히 축제장 내 워터파크존에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대형 풀장,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물놀이형 놀이기구가 설치된다.

     

    스프레이존과 플레이존에서는 물을 흠뻑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영주-1-2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jpg

     

    주무대에서는 엠지(MZ)세대를 위한 이디엠(EDM)파티와 전국 단위 예선을 거쳐 진행되는 2회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 매일 색다른 공연이 펼쳐지는 시원 썸머나잇등 매일 색다른 공연이 준비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빈틈없이 준비해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 개최된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소백산철쭉제의 운영 평가 결과도 공유됐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축제 운영 전반에 반영할 보완 사항과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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