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시민 소화기 전달)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지난 21년 12월 31일 오후 13시 38분경 광양시 중마 장애인 복지관 앞
갓길에서 발생한 화재를 보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주차된 장애인 차량의 피해를
최소화한 시민 이동호(남, 64년생)씨에게 소화기를 전달하였다
도로 갓길에 버려진 종이박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방치하였을 경우 주차된 차량이 전소될 수 있었던 상황
에서도 침착하게 소화기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진압함으로서 차량화재를 막을 수 있어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광양소방서는 화재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소화활동을 한 이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소화기 환급제를 시행하여 소화기를 전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 하나는 소방차 한 대의 몫을 할 만큼 위력적으로 작용 할수 있다”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각 가정 및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 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