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인천 신정중학교 학생들은 외쳤다.

기사입력 2021.11.04 06:18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http://ishinjeong.icems.kr/main.d

     

    1.JPG

     [신정중학교 바로가기]o


     

      "큰 꿈을 안고 세계로 미래로 세계를 향한도전, 꿈을 실현하는 배움터"인 송도 신정중학교는(교장 최범삼)  2021년 11월 3일 수요일 이른 아침  등굣길3학년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외친다!!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 학생독립운동기념일"  캠페인울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경 음악, 준비물 품목, 안내지 배부방법, 책상배치, 방역수칙 등을 전교학생회장 정예담학생을 중심으로 3학년 학생회 대표 학생들이 스스로 학생독립운동기념일 캠페인을 기획하고 준비하였다고한다. 

     

    신정중학교는 2011년  송도 신도시에 설립되어 현재 36학급 1231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으로  교사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고 학생들의 교사를 존경하는 사랑으로 뭉쳐져 있다.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학생들이 일제식민지정책에 항거한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기념일로, 역사의 현장에서 일제에 맞선 용감한 학생들의 민족·애국 정신을 기리는 날로서 그 의미를 계승 발전 시키고자 3학년 학생회를 중심으로 기획하고 준비가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더 뜻 깊은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캠페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의 의미를 찾아보고 생각 할 수 있도록 시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지 찾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연계한 독립운동관련 영상시청과 애국심, 독립운동을 주제로 삼행시, 사행시를 짓고 우수 작품은 교내 전광판에 게시하여 학생들의 자율역량과 애국심을 함양시킬 예정이다. 

     

     전교 학생 회장과 3학년 학생회 대표 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11월 3일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통해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모두가 나서서 힘차게 독립운동했던 날을 알리고 기념할 수 있어 감사하며 많은 친구들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독립투쟁한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범삼 교장선생은 "코로나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느낀다며 학교가 단순히 수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빈 공간을 활용한 Display 교육, 성장기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등교맞이 음악공연,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체육시설확장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학생들 스스로 생각하고 준비하면서 서툰면도 많지만 교과서로 배우는 의미를 뛰어 넘어 실제로 학생들이 고민하고 공감하는 경험은 매우 가치가 있을 것" 이라고 했다.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