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조류인플루엔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
지역 축산 방역을 책임지는 수의사단체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들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황병직)는 지난10일 영주시수의사협회와 선비벌꿀,㈜칠공사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영주시수의사협회(회장 염홍주)는 장학금1,000만 원을 기탁했다.협회는2011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모두5차례에 걸쳐 총4,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평소에도 관내 공수의를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예찰과 예방백신 ...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지부장 박승권)는 2026년 4월 23일(목), 포천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활동에 헌신한 포천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계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대응해 온 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장기간 이어진 방역 업무로 지친 현장 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는 행사에서 계란을 전달하며 “방역 최일선에서...
봉화군이 도촌리 양계단지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초소를 2배로 늘리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철통 방역’에 나섰다. 군은 단지 내 수평 전파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기존 3개소였던 방역 초소를 6개소로 전격 확대했다. 구체적으로는 단지 출입구 통합초소(제1초소), 예방적 살처분 농가(제2초소), 발생 농가(제3초소)를 24시간 가동 체제로 운영하며 비발생 농장 인근에 배치된 제4~6초소는 주간 집중 방역을 전담한다. 이를 위해 매일 24명의 공무원이 현장에 고정 ...
경상북도의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위원장 김홍구)는 2월 6일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뒤,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윤철남 부위원장(영양)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농업 분야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며 농업예산이 축소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영양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경상북도만 농민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영주시는 AI 사전 유입 차단을 위한 비상 방역체계에 돌입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8일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을 위한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 방역소독 추진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영주IC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해당 거점소독시설은 영주IC 인근에 설치돼 24시간 운영 중이며 축산차량은 이곳에서 소독을 완료한 후 소독필증을 발급받아 휴대한 뒤 농장에 출입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역에서 AI 항원...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6일 봉화읍 도촌리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7일 오전 박현국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즉각적인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현국 군수는 관련 부서장들로부터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고병원성 확진 판정 전이라도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가축전염병은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
홍성군이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관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방역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홍성은 전국 최대 양돈 사육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공동방제단 운영부터 소독 자재 지원까지 가용 가능한 모든 방역 자원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우선 관내 공동방제단 8개 반을 투입해 가금·양돈 농가 밀집 지역과 주요 축산차량 이동 노선을 중심으로 주 3~4회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1만 회 이...
보령시는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2차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발생은1차 발생 농장(청소면)방역대 해제검사 중 천북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폐사수 증가로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21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고병원성AI H5항원이 검출됐다. 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각 반별로 임무를 분담해 방역대 편성,이동제한,방역지원,살처분,통제초소 운영,역학조...
봉화군은 지난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5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하종성 내성동물병원 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 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동물병원 원장, 김서필 김서필동물병원 원장, 백승호 소망동물병원 원장이다. 위촉된 공수의들은 읍·면별 분담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를 수시로 순찰하며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가축질병 진단 및...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