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 (월)
경남지역에서는 지난 7. 17(목)∼7. 19(토), 3일간 600mm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였으나 이면(裏面)에는 경남경찰의 선제적·적극적인 주민대피 활동이 있어, 귀중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 경남경찰청은 집중호우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7.17) 부터 3일간 도경찰청과 23개 전 경찰서에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발령을 실시하면서 등 총 1,700여명의 경찰력이 집중호우에 대비하였다.
7.19(토) 의령군에 215mm의 폭우가 쏟아지자 의령경찰서에서는 12:30경 갑호 비상 발령 후 소속 경찰관과 도경찰청 기동순찰대 3개팀 등 125명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였다. 특히 이날(7.19) 14:40경 의령군 대의면 대의로 57에서 “하천 범람으로 인해 침수된 마을에서 대피하지 못한다”는 다급한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출동한 기동순찰대 경찰관 4명이 자신의 몸에 로프를 묶은 후 100m가량 헤엄쳐 고립된 주민 2명을 옥상으로 대피시켰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상태)는 지난 21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자녀 바른 자세 교정’ 부모 역량 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신체적·사회적 변화로 외로움과 상실감을 겪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