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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한인회 지역경제문화 발전 및 소외계층을 위한 진정한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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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한인회 지역경제문화 발전 및 소외계층을 위한 진정한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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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목) 지난밤부터 꾸준하게 내리고 있는  좋지못한 날씨속에 시즈오카 한인회 임원진은 오후 1시부터 지역 시미즈구 주민들과 함께 시미즈역 동쪽 출구 시미즈 어시장이 있는 바닷가 앞 시미즈 문화회관  테루사에서 지역 경제 문화에 관련하여  코로나 팬더믹으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로 불안감을 갖고있는 고령화된 어른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한 사랑의 봉사활동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상호 협력 소통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사랑(愛)의 반대는  무관심(無関心)이고, 무관심의(無関心)반대는 관심(興味)이고,  관심(興味)은  사랑(愛) 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하면서도 무서운 것은 , 건강불안(健康不安) ,경제불안(経済不安), 고독불안(孤独の不安) 으로 많은분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원들은 재외국민을 위하여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진정성이 있는 재외국민을 보듬고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정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고 보여주기식 행사는 줄여야 한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만들고 자주 접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자연스런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고 돌아왔다고 했다. 


재외국민을 위하여 재외국민의 따스한 정을 전해 주고 화려한 행사가 아닌 인간적인 참 사랑 효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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