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20일 결혼이민여성 3명이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2월 23일부터 진보면 소재 청송요양보호사교육원과 연계해 결혼이민여성 5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참여자 중 3명이 첫 시험에 합격해 최종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 내 돌봄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결혼이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돌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청송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이 요양보호사와 아이돌봄사 등 지역사회 돌봄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활동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은 27일 경주시에 있는 황룡원에서 도시와 농촌 학교의 교류와 상호 발전을 위한 ‘2026 경북 도-농 이음교실 운영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
영양군은 2026. 5. 27.(수) 10:30 영양군 청기면 저리 마을 일대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모두애 마을기업’ 심사에서 관내 마을기업인 ㈜한톨(대표 고희주)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두애 마을기업’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