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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소방서에 익명의 시민들 마스크 등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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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용목 기자 댓글 0건 작성일 20-03-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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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에 익명의 시민들 마스크 등 기부 이어져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들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익명의 40대 초중반의 여성이 봉곡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접 만든 손 소독제 20개를 기부하였고, 23일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한국야쿠르트 직원분이 북면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접 모은 마스크 10개와 요구르트 20개를 소방대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전달하고 돌아갔다.

 

익명의 기부자들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코로나1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에게 감사하다항상 불철주야 애쓰는 소방관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마스크롤 기부한다.” 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선행을 베푸는 시민들이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현장 활동에 더욱 매진 할 수 있다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2020.03.25.)

#검경합동신문 손용목 기자(sym3989@daum.net)

-보도자료 : 창원소방서 안전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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