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 의원, 의료기관 내 폭력방지법 대표발의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

정치 신창현 의원, 의료기관 내 폭력방지법 대표발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윤택취재부장 댓글 0건 작성일 19-03-19 09:51

본문

d59571f1c1078c7a92d2ed1a1bad7432_1552956568_5846.jpg
<사진=신창현 의원>


- 의사·간호사 등에 대한 모욕·폭행·협박 금지

- 청원경찰 등 신변보호원 배치·폭력예방


<검경합동신문사/이윤택 기자> ​의사, 간호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폭행, 모욕행위들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19일 청원경찰 배치 등 의료기관 내 폭력방지를 위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2018년 대한전공의협의회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전공의 3,999명의 50%(1,998)가 진료 중 폭행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최근 6개월간 환자 및 보호자의 폭력에 노출된 경우가 평균 4.1회로 조사됐으며, 특히 응급의학과 12.7, 비뇨의학과 5.3, 안과 4.4회 순으로 진료 중 폭력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개정안은 청원경찰 등 특수경비원들이 의사, 간호사 등의 신변보호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고보호대상을 의료기관 내 종사자 전체로 확대하며, 금지행위도 모욕·폭행·협박으로 확대해 무겁게 처벌할 수 있도록 했다.

 

   신 의원은 의사, 간호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한 폭행, 협박은 환자들의 생명, 건강과 직결된다, “환자들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윤택 기자 ytk7362@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명:(주)검경합동신문사 | 본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13-4 길도빌딩 5층 503호. 검찰청 (앞) |(구)서울시 중구 통일로86 바비엥3차703호 | 대표전화: 070.8939.3710.
제호:검경합동신문 | 발행일: 2010년3월 3일 | 등록번호:서울 다 11019호. 서울 아.03829호 | 총회장:권시완 | 회장:황대상.
발행인:권시경 | 편집인 : 전은술 편집국장.
사업자 등록번호: 130-86-92770 |
Tel: 02-6409-2355 | Fax: 02-6409-2388 |
주요 임원 : 수석 부회장 : 이재상 | 전국 총괄 본부장 : 도광록 | 총괄기획단장 :한명부 | 전국 총괄 지회장 : 백유복 | IT 총괄 단장 :이운영 | 방송 보도 본부장 :김성기 |보도 국장 김동일|
총무 국장 : 김형원 | 총괄 국장 : 이성우 | 해양 총괄 본부장 : 유경열 | 문화예술총단장 :임경희 |경기.북부.취재본부장 : 오정화 | 대기자 : 고태봉 , |
중국 수석대외 본부장: 박남호 | 다문화 총괄본부장 :오성호 |
대구,경북 총괄 지회장: 김용주 | 광주,전남.총괄 지회장 : 신숙교 | 인천 총괄 지회장 : 정수현|
국회 출입기자 : 김상억 기자
해양 총괄 기자단 : 정영식. 이영철. 명중근. 기자
미디어 국장 : 이상웅. 이종학..
중앙위 본부장 :서복관 | 사무국장 : 박정현 |연예부 총단장 :나광진 | 취재부장 : 전은술.이윤택 | 무술체육계 단장 :임광영 | 무술체육계 부단장 :김치성 |

검경합동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복사.배포.등을 금지 합니다.
CoPyright 2018 검경합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 mail :: 01077047759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