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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2센텀 안 된다. 부산 북항재개발지역 초 고층 우후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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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습기자 댓글 0건 작성일 20-03-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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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경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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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최대 역사(役事)로 불리는 북항재개발 지역에 초고층 아파트와 생활형숙박시설(레지던스)이 우후죽순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제2의 센텀으로 둔갑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현재 북항재개발지역에는 협성르네상스와 동원개발,부산오션파크 등 3개 건설회사가 최대층수가 59층에서 74층에 이르는 아파트와 레지던스 건립을 추진중이다.


협성르네상스는 이미 16,419㎡의 면적에 이 200m,최대 층수 61층 규모의 'G7'아파트와 레지던스를 분양하고 건설 중이다.

또 인근 상업지역에는 동원개발이 16,195㎡의 면적에 높이 280m,최대층수 74층 규모의 아파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부산오션파크 역시 같은 지역에 13,241㎥의 면적에 높이 280m,최대 층수 59층 규모로 아파트 건설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성르네상스가 건립중인'G7'의 경우,이미 건축허가가 나면서 건축공사가 한창이지만
동원개발과 부산오션파크가 추진중인 2곳은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주무부서인 해양수산부(북항재개발통합추진단)은 불허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부산시는 허가할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시민모임은 파악하고 있다.


시민모임은 "북항재개발사업은 한국에서 항만재개발의 첫 사례로 부산의 귀중한 미래 자산"이라며 "부산시가 초고층 아파트와 레지던스 건설에 방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모임은 "부산의 마지막 자산인 북항재개발지역 해변이 초고층 아파트와 레지던스 등으로 버려지는 땅으로 둔갑하는 제2센텀화의 길을 걷고 있다"고 비난했다.


#검경합동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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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합동신문사이은습경제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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